서울문화재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약 45만명 문화복지 위한 ‘문화누리카드’ 2월 1일부터 발급 시작
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 약자와의 동행에 한걸음 바짝 서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약 45만명 문화복지 혜택 누려 2월 1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44만7000여 명 대상 문화누리카드 발급 문화‧체육‧관광 등 청년층 선호 사용처 대폭 확대 전국 2만7000여 개 가맹점 사용 가능 시각장애인 위한 ‘점자카드’, 고령이용자 위한 ‘큰 글자 안내책자’ 제공 등 맞춤형 편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