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정정당당’ 기획 이벤트 개최
‘(정)신질환자의 (정)당한 권리 (당)사자가 (당)당하게 말하다’ 주제로 열어 4월 19일부터 블루터치 홈페이지에서 진행 정신질환 당사자 이해하고 응원 메시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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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의 (정)당한 권리 (당)사자가 (당)당하게 말하다’ 주제로 열어 4월 19일부터 블루터치 홈페이지에서 진행 정신질환 당사자 이해하고 응원 메시지 남기기
UN경제사회이사회특별자문NGO인 KARP대한은퇴자협회(대표 주명룡)가 10일 오전 서울 중부지회 개소식을 가졌다. 서울 중구 약수동에서 열린 개소식에서는 정소희 단장이 지회장으로 위촉됐다. 정소희 단장은 중구 토박이로 오랜 기간 KARP합창단을 이끌어 왔다. 이날 개소식에서 주명룡 KARP 대표는 “기존 설치돼 구별로
국내 최대 대학생 자원봉사단 SK SUNNY, 장애인 키오스크 사용을 위한 보조 기구 ‘터치봉’ 개발 울산안전체험관 포함 총 4개 안전체험관에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터치봉 기증
‘나눔이 가장 큰 선물’ 돌잔치 대신 기부를 선택한 아름다운 부부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소아암 어린이 가족에게 힘이 되길
2월 지역 아동·청소년 30여명에게 음식 쿠폰 지급 4월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폐지수거 어르신 위한 물품 지원
저소득 장애부모를 둔 초등학생(멘티)과 대학생(멘토)을 1:1 매칭 멘토링 활동으로 멘티의 자기관리능력 향상 돕고 멘티 통한 정서적 지지로 장애가정아동 성장 지원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현섭)과 JTI코리아(사장 호세루이스아마도르훼르난데스)는 공동으로 청년 취업·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기기 지원사업(이하 스마트기기 지원)을 진행한다. 15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함께일하는재단 본사에서 JTI코리아 정경일 전무, 함께일하는재단 박지영 사무국장 등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양
4월 23일까지 신청받아, 차별을 경험하거나 목격한 장애·비장애주민 모두 참여 가능
장애인먼저실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오수현(전 YTN아나운서) 씨가 바리스타 꿈을 꾸고 있는 청각장애 학생의 직업능력 향상을 위해 국립서울농학교(교장 김은숙)에 약 900만원 상당의 커피머신을 후원했다. 오수현 씨는 2013년 장애인먼저실천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교육 영상물에 출연하고 장애
세노컴퍼니 전문브랜드 폭스밸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관장 허영미)에 양말 300켤레를 후원했다. 폭스밸리 홍종국 대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됐다. 이번 후원이 지역 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19일부터 5일간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위한 이벤트 실시
청년 기업 ‘솔룩(SOLLOOK)’, 4월 17일 여의도 이룸센터에 시각 장애인 위한 배리어 프리 매장 오픈 청년 소셜 이노베이터 양성 동아리 LOOKIE 소속 전남대 솔룩 팀, 의류 정보 음성 출력 서비스 개발 주식회사 코오롱인더스트리FnC ‘에피그램’, 테이트(인디에프), MMIC(에이엠컴퍼니) 의류 기부로 사회 공헌 참여
사업 참여자 629명, 사회적 경제 기업 등에서 계속 근무 참여자의 생계 어려움 극복 도움 81.6점, 근로조건 만족도 83.7점 등 종합적 성과 확인
여성 특화 기술 교육원 등 취업 시설 보유한 서울동부지부 출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관장 은종군)과 함께 ‘바른 용어 사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장애 비하 용어 중 일제 잔재 용어인 ‘찐따’와 ‘땡깡(뗑깡)’의 사용에 대한 주의를 촉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했다. 장애 비하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 유튜버 등
코로나 팬데믹 극복 위해 현지 활동가 16인 친선대사 위촉 2022년까지 2년간 각국 현지에서 국제민주주의 친선대사로 행사 참여 및 정보 교류 활동
다문화가정 교육정보 격차 해소 위해 올 2월 주식회사 코오롱과 후원 협약 체결 연말까지 서울 지역 다문화가정 초등생 학부모 대상 가정통신문·알림장 번역·상담 지원
열매나눔재단이 올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 결식 위기와 돌봄 공백 상황에 놓인 아동, 청소년 가정에 매주 새벽 배송으로 신선식품꾸러미를 보낸다. 재난 영향을 크게 받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끼니 해결을 지원해 결식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가족 관계 형성 등을 돕기 위해서다.
양천구 중앙로에 위치한 나눔누리 센터에서 어르신을 위한 뜻깊은 ‘착한 가족이 전하는 행복한 삼순 선물’ 행사가 3월 27일 진행됐다. ‘착한 가족이 전하는 행복한 삼순 선물’ 행사는 팔순, 구순, 백수를 맞이하는 양천구 내 어르신에게 가족 구성원 봉사자가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올해로 7년째 이어오고 있다.